용산 동부이촌동 ‘르엘이촌’ 분양 분석|한강 신축 5년 후 가격 전망은?
이촌 르엘 분양 분석 보고서 동부이촌동 리모델링 시장의 기준점이 될 프리미엄 단지 1. 단지 개요 이촌 르엘 은 서울 용산구 이촌동 301-160번지 일원에 위치한 리모델링 아파트로, 1974년 준공된 이촌 현대아파트를 롯데건설의 하이엔드 브랜드 '르엘(Le El)'로 탈바꿈시키는 프로젝트다. 항목 내용 위치 서울 용산구 이촌동 301-160번지 일원 시공사 롯데건설 브랜드 르엘 (롯데건설 하이엔드) 사업 유형 리모델링 (수직·수평 증축) 규모 지하 3층 ~ 지상 최고 27층, 9개 동, 총 750가구 일반분양 88가구 (전용 100~122㎡) 예정 입주 2027년 2월 리모델링 이전의 이촌 현대아파트는 15층 규모였으나, 이번 사업을 통해 베란다와 복도를 모두 트고, 호수별 엘리베이터 증설 및 층고 높임을 실시하여 최고 27층의 현대식 아파트로 재탄생하게 된다. 2. 분양가 및 자금 조달 분석 분양가 확정 이촌 르엘의 분양가는 분양가상한제 적용 기준으로 3.3㎡당 7,229만원 으로 최종 확정됐다. 일반분양이 이뤄지는 전용 122㎡ 기준 공급가는 약 32억 3,600만원 수준이다. 인근 시세와의 비교 — 잠재적 시세차익 단지 면적 최근 실거래가 분양가 대비 래미안 첼리투스 전용 124㎡ 약 58억 3,000만원 (2024년 7월) 약 +26억원 아크로리버파크 — 평당 약 1억 3,218만원 — 래미안원베일리 — 평당 약 1억 4,265만원 —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된 평당 7,229만원은 인근 신축 시세 대비 현저히 낮은 수준으로, 시세차익 약 20~26억원 이 기대된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다만 준공 연도, 상품 구성, 층·향 조건 차이가 있어 단순 비교에는 한계가 있다. 자금 조달 부담 — 사실상 현금 부자 전용 이 단지에 청약하려면 상당한 현금 동원 능력이 필수다. 계약금 : 분양가의 20% → 약 6억 5,000만원 주택담보대출 한도 : 25억 초과 주택에는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