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니아테라퓨틱스 IPO 분석, 7월 상장 전 꼭 알아야 할 5가지
인제니아테라퓨틱스 IPO 분석: MSD 기술이전, 7월 코스닥 상장의 진짜 투자포인트는 코스닥 · 상장예정 Equity Note · Biotech IPO 인제니아테라퓨틱스 IPO 분석: MSD 기술이전 , 7월 코스닥 상장의 진짜 투자포인트는 미국 보스턴 소재 항체 신약개발사 인제니아테라퓨틱스가 7월 23~24일 수요예측과 청약을 동시에 진행하며 코스닥 상장에 도전한다. 5년 만의 외국 기업 기술특례상장이라는 변수와 MSD 기술이전이라는 호재가 공존하는 이 종목의 현재 위치와 방향성을 데이터로 짚어본다. 희망 공모가 밴드 1.2만~1.45만원 밴드 하단 기준 모집액 약 600억원 2025년 영업손실 324억원 순손실 257억원 · 매출 無 기술성 평가 A · A등급 2025년 전문평가기관 2곳 동시 통과 01 인제니아테라퓨틱스 IPO, 지금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인제니아테라퓨틱스는 이번 IPO를 통해 증권예탁증권(DR) 500만주를 100% 신주 모집 방식으로 발행한다. 1DR당 액면가는 0.0001달러이며, 희망 공모가 밴드는 1만2,000원에서 1만4,500원으로 제시됐다. 밴드 하단을 기준으로 해도 모집금액은 약 600억원 에 달하고, 대표주관사인 삼성증권이 총액인수 방식으로 공모를 책임진다. 기관 수요예측과 일반 청약은 7월 23~24일 이틀간 동시에 진행되며, 납입기일은 7월 28일로 예정돼 있다. 최종 공모가는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정정공시를 통해 확정된다. 회사의 핵심 기술은 'Tie2 수용체'를 직접 활성화해 손상된 미세혈관을 복구하는 항체 플랫폼이다. 자체 개발한 'LCIDEC...